태풍과 전투씬에서  덴지 오랴아!!!!!!하면서 덴지 얼굴잠깐나오고 처형씬이랑 브금너무좋고


레제의 마지막 대사랑 덴지를 쳐다보는 표정이랑 그런게 너무좋다


이 두개씬땜에 5회차까지했는데 5회차를해도 매번 소름돋고 좋아서 질리질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