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진짜 공포를 느낀 덴지…너무나 기분좋은듯 한 마머니…요한급 가스라이팅 on…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조식…진짜 소년만화 빌런 역대급 에피소드였는데 ㅋㅋㅋㅋ빨리 애니화 됐으면 좋겠다.
진짜 작품내내 표정하나 안변하던 그런 냉혈한 캐릭이 갑자기 저렇게 웃으니간 그 충격이 더 커졌음
그리고 이거 실시간으로 연재될때, 덴지는 공포를 전혀 몰라서 악마에게 강하다! 이런 얘기 개많이 돌았었는데 저기서 찐으로 무서워하는게 또 충격이 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