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언젠가 우리가 아는 파워를 다시 되돌리는 것을 암시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여기서 나온 계약은 일종의 여운이나 감동을 더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일종의 연출임
애초에 계약을 무조건 이행하도록 강제해주는 것이 목숨인데 파워는 바로 죽어서 강제성도 없음
예를 하나 들자면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던 마코토(검은머리), 치아키(빨간 머리)의 마지막 장면인데 치아키가 원래 시간대으로 돌아가야 해서 작별하는 장면임
근데 여기서 치아키가 "미래에서 기다릴게" 라고함
사실 치아키가 어떤 시간대에 사는지도 모르고 어디 사는지도 모름. 그래서 사실상 만나기란 불가능 하단걸 알고 있음.
하지만 저 대사가 언젠가 이 둘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암시를 주는 것처럼 보이고, 전혀 다른 시간대의 살고 있지만 다 무시하고 널 다시 만나기 위해 미래에서 기다린다는 대사로 초월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거임 이로 인해 여운이 크게 남고 감동을 받는 거임
파워와 덴지도 크게 다르지 않음 피의 악마는 되살아나지만 파워는 완전히 죽음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피의 악마를 다시 찾아내서 친해져라 그럼 또 버디가 될 수 있지않냐. 라고 하면서 계약이란 단어도 사용해서 암시를 남기는 것처럼 보임
그래서 위와 비슷한 여운을 남기는 거임.
이렇게 하나의 서사를 완결지은 거야 타츠키는
비슷하게 레제도 안나올거 같음. (어디까지나 내 생각)
그러니 남은 건 스시(시이 떡밥)와 계곡뿐임 ㅋㅋ
애초에 파워가 말하는거도 걍 피의 악마 찾아서 친해지라는거지 파워는 다시 못 돌아오지ㅇㅇ
파워의 피가 마키마몸에서 요동쳐서 회복이 더딘건데 덴지가 그 마키마를 먹었으니 덴지 몸에 파워 피가 있다? 이러면 너무 억진가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