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통적으로 작화랑 브금, 연출, 스토리는 다 호평이었고


나도 그렇고 레제편 본 주변 남자애들 반응도 그렇고 대부분 첫사랑의 아련한 느낌때문에 여운 길게 가서 고생하는데


같이 갔던 여자들 반응은 슬프긴 한데 그정도는 아니었다 2회차할 생각은 없다 이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