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서 성립하는 엉망진창 = 2부
특히 전혀 관계없는 에피소드에 독자의 의식 쏠림 = 대딸
이거 생각나던데
개그에피에 독자에 의식이 쏠리는 경우는 많았고
아니 진짜네 ㄹㅇ 다 설계였던거냐 만화의 악마
한회씩 보면 저게 뭔가싶은데 몰아서보면 분명 한 방향으로 쭉 진행중인것같긴 함
의도대로 되고 있는 거 맞음
근데 독자들이 기대하는 방향은 아님
작화는 왜,,
이 글 정보탭이나 추측분석 탭 같은거로 탭 변경해주실수 있음?
그럴 필요는 없을것 같은디 그냥 정보로 바꿈
개별 에피소드 완성도가 높아야 칭찬을 해주지 걍 덴지 괴롭히기 원툴 에피소드에 에피소드가 자체적인 완결성을 가진거도 아니고 걍 좆같음
주인공 성장이 강해졌다는 의미면 틀리지 않았는데 솔직히 덴지가 정신적으로 성장했다고 보기 어렵지 않냐? 지금 레제 편처럼 마키마 vs 레제로 고민하는게 딱 2편에 후미코 알몸 vs 시이 빤쓰로 고민하는 꼴과 똑같은데 여전히 섹섹섹이잖아?
결말 때 봐야알듯
물론 아직 진행 중이니까 성장이란게 이루어지는 순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1부 때랑 다른 점이 없는 것 같기도 해
아니 진짜네 ㄹㅇ 다 설계였던거냐 만화의 악마
한회씩 보면 저게 뭔가싶은데 몰아서보면 분명 한 방향으로 쭉 진행중인것같긴 함
의도대로 되고 있는 거 맞음
근데 독자들이 기대하는 방향은 아님
작화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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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필요는 없을것 같은디 그냥 정보로 바꿈
개별 에피소드 완성도가 높아야 칭찬을 해주지 걍 덴지 괴롭히기 원툴 에피소드에 에피소드가 자체적인 완결성을 가진거도 아니고 걍 좆같음
주인공 성장이 강해졌다는 의미면 틀리지 않았는데 솔직히 덴지가 정신적으로 성장했다고 보기 어렵지 않냐? 지금 레제 편처럼 마키마 vs 레제로 고민하는게 딱 2편에 후미코 알몸 vs 시이 빤쓰로 고민하는 꼴과 똑같은데 여전히 섹섹섹이잖아?
결말 때 봐야알듯
물론 아직 진행 중이니까 성장이란게 이루어지는 순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1부 때랑 다른 점이 없는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