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깔았으니 따지면 노엠
존나 길가다가 성욕 넘치는 천사한테 납치당해서 발정제 먹여진 다음에 둘다 알몸으로 천사는 엎드려 누워 있고 나는 그런 그의 발목을 잡아 들어올려 요가자세를 만들고 지혼자 나온 자지를 잔뜩 발로 애무해주며 설때까지 시간 좀 벌다가 딱 서자마자 보지 안에 천사 자지 쑤셔넣고 찔꺽찔꺽 소리 내면서 아....!!!♡♡♡♡ 이딴 소리 내고 싶음 천사와의 격렬한 섹스중에 갑자기 내 보탱이에 허연 요거트를 듬뿍 얻어주어 가버리면서 쓰러지는 내 자신을 보며 한심히 여겨주시는 천사님... 그것도 모잘라서 내 다리를 들고 뒷구냥에 그대로 쑤셔주시는 격한 행동에 눈물을 개많이 흘리다가 뒷구냥살 다벗겨지고 피나고 ㅈㄹ나도 난 용서 ㄱㄴ임 그정도로 천사님이 내 정신상태에 도움이 되고 그냥 내 삶의 빛임 그 사건 피해자 마냥 주머니 차고 다니고 학교도 못 가도 난 좋아요 텐시사마 이게 싫으시면 걍 차단하시고
- dc official App
조현병임? - dc App
ㄴㄴ 그냥 사소한병 - dc App
레제 나 무서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