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은 떡이라도 쳐서 후유증 덜하다는 의견이 있던데
나도 이쪽에 가까움
덴지 레제의 풋풋하고 애틋한 그런 느낌이 사펑엔 없음
사펑 <- 루시의 뒷 이야기가 쓸쓸하게 나와서 슬픔 대신 연애할 때 할거 다함 레제<- 풋풋한 사랑이라서 뭔가 쓸쓸함 근데 덴지련은 마키마가 바다 놀러가자하니까 신나함 그래서 영화로만 끝나면 여운 ㅈ되는데 만화로 보면 그냥 지나가는 에피같이 느껴짐
사펑은 루시가 너무 인싸처럼 생겼고 레제는 안타까운애들의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이라 그런듯
사펑 <- 루시의 뒷 이야기가 쓸쓸하게 나와서 슬픔 대신 연애할 때 할거 다함 레제<- 풋풋한 사랑이라서 뭔가 쓸쓸함 근데 덴지련은 마키마가 바다 놀러가자하니까 신나함 그래서 영화로만 끝나면 여운 ㅈ되는데 만화로 보면 그냥 지나가는 에피같이 느껴짐
사펑은 루시가 너무 인싸처럼 생겼고 레제는 안타까운애들의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