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no임..


뭔가 타츠키가 특별히 레제한테 애정이 있어서 일부러 특별취급한다 그런말을 봤는데


내 생각엔 딱 1부에서 서사 완벽하게 끝내고 퇴장한 캐릭을 2부 웨폰즈들이랑 같이 등장시킬려면 다른 웨폰즈랑 다르게 그떄 못 온 경위부터해서 다 설명하면서 서사 부여하는데 이거 자체가 뭔가 스토리 흐름에 별로라 생각할거같음. 2부는 이미 나오기엔 시점도 늦었고 나와도 3부긴한데 이건 아무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