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천사의 눈앞에서 죽는 사람이 세번 등장하는데 악마에게 반쯤 먹힌 사람과 봄에게 휩쓸려 죽은 여자 레제가 있음 그중 천사가 외면한 첫 죽음은 별다른 연출이 없었던 반면 천사가 직접 인도한 죽음(입맞춤으로 천국으로 인도, 두@창으로 주님께 인도)은 천사의 헤일로를 통해 시체를 바라보는 연출이 있음 뭐 일단은 천사니까요 - dc official App
반 쯤 먹힌 사람은 아키와 정 붙이지 않을려고 일부러 그랬던 느낌이 강했음. 안그러면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사람 있다고 말 꺼내지도 않았겠지. 고통스럽게 시간 지나면 알아서 죽었는거
ㄹㅇ 그건 백퍼긴한데 헤일로 카메라워킹은 애니 오리지널연출이라 써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