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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악마가 정의의 악마였다는것도 있고 시이가 1부의 마키마 처럼 덴지 멘탈부수기 큰그림 그리기 포지션이고 2부가 1부의 플롯을 어느정도 따라가는데
박쥐ㅡ영원ㅡ낙하(어둠) 처럼
마키마는 덴지와 첫만남때 이미 포치타의 존재를 인식하고 그걸 챙기려고 찾아간건데 이거 처럼 시이는 이미 전쟁의 상황을 알고있었을게 정배인듯 애초에 아사가 있는 고등학교에 이미 들어와있던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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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악마가 정의의 악마였다는것도 있고 시이가 1부의 마키마 처럼 덴지 멘탈부수기 큰그림 그리기 포지션이고 2부가 1부의 플롯을 어느정도 따라가는데
박쥐ㅡ영원ㅡ낙하(어둠) 처럼
마키마는 덴지와 첫만남때 이미 포치타의 존재를 인식하고 그걸 챙기려고 찾아간건데 이거 처럼 시이는 이미 전쟁의 상황을 알고있었을게 정배인듯 애초에 아사가 있는 고등학교에 이미 들어와있던거도 그렇고
저기에 파이트클럽도 생각하니 이중인격 진짜 말이됨 다만 결말을 시밤 쾅을 그대로 할껀지는 몰ㄹ
아사랑 요루는 별개의 존재였다고 보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요루 (부엉이)가 따로 나왔던 것도 그렇고, 같은 존재였다고 하기엔 뭔가 아귀가 안맞는 부분이 있는 듯
난 단순히 포치타 (개)와 덴지 (체인소)에 대칭되는 인물을 더블 주인공으로 설정했다고 봄. 새와 전쟁 이렇게.
아 나늕둘이 동일인물이라기보다는 저 글에서 시이가 일부러 반장한테 접근해서 아사건드렸다는게 맞는거 같다는 느낌으로 쓴글 동일인물 썰은 애매한 부분이 있는듯
@ㅇㅇ ㅇㅇ 그건 맞을 듯? 4기사들이랑 무기 악마들이 포치타랑 맞다이 까다 요루는 너무 다쳐서 ㅄ됨 (부엉이로) -> 시이가 다시 요루로 되돌려놓는 전개 이렇게 가는 거일 듯.
@ㅇㅇ 포치타에게 몸을 빼앗기는 덴지 vs 요루에게 몸을 빼앗기는 아사 이렇게하면 또 대칭이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