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이 내 생각 이상으로 저예산이라 놀라웠음


이제는 커멸처럼 돈을 많이 박아야만 나오는 그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감을 


느껴보고 싶음


거기에 산타클로스든 총의악마든 마키마든 


제작진이 상상력 발휘해볼 여지가 무궁무진하니까


돈 좀 팍팍 써서 잘 밀어주길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