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스토리 진행이 그리 복잡하지 않고 상대해야할 적이 뚜렷하고 임팩트있는 장면, 반전
모든게 몰입하기 편하게 느꼈음
진행이
덴지 공안 취직- 악마들이 첸소심장 노림- 전세계 소문나서 암살자들 보냄-
초원적인 악마 한번 심어주고- 페이크보스 입갤- 연달아 충격적인 장면 등장(아키,파워)-
마키마전- 엔딩
너무 복잡하지도 않고 몰입력이 높았는데
2부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긴 하지만
전쟁의악마등장, 덴지한테 겐세이 넣는 공안과 갑분 체인소교회, 노짱의 대예언, 4기사자매의 대립
뭔가 뚜렷한 적보단 덴지에게 계속 선택지를 강요하며 덴지의 심리적인 묘사와 갈등이 주라서 그런가
1부보단 보기 좀 피곤하긴 했었음
물론 2부 캐릭터들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아사요루,삼소,나유타,시이키가, 낙화,노화 등
스토리 끊을 곳이 없는 느낌 - dc App
주인공이 계속 상황에 끌려다니는것도 있는듯
덴지한테 선택지 강요하면서 서로 우리 말 따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씹새들 두집단 다 엿이나 먹일거 같은데
사실 공안,교회 둘다 병신된지는 오래고 바로 전쟁vs죽음으로 건너뛴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느낌...
@발기견 교회는 애초에 시이 따까리였고 현재까진 쓰레기인 공안에 아직 뭔가 더 남은게 있을거 같긴한데 무슨 변수라도 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