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길이 2억센치에서 그려진 것처럼

마키마가 되게 신성한 존재처럼 그려지고 있는데


빔+덴지 나폴레옹 말타는 장면 오마쥬 있잖음

사실 나폴레옹이 안티 크리스트적인 존재인데


덴지가 기존 관계에서 탈피해

덴지가 마키마랑 대립하게 된다는 걸 복선으로 심어둔건가

실제로 바로 이거 이후에 본인이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레제랑 도망치려고 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