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는 그냥 저냥 볼만하네 느낌인데

끝나고 숨은 의미 라던가 감정선, 대사, 장면들 곱씹을수록

여운 진하게 남네


어제 2회차 보고 괜히 봤네 싶었는데 다시 생각 바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