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홍보는 무슨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인 순애 러브스토리 이런식으로 하던데개싸이코처럼 웃으면서 민간인들 터트리고 밟고 하는거 존나 깸 마지막에 죽어가면서 학교 어쩌고 하는것도 왜저러나 싶었음솔직히 영화 보면서 제일 정감갔던건 아키랑 천사인데 얘네도 원작 결말 비참하게 끝난다매.. 작가가 사디스트인가아무튼 나한텐 이해 안가는 영화였다- dc official App
그게 체인소맨이니까
냉정하게 보면 레제편한정으로 마키마는 정의로운 역할은 맞긴함
레제 죽이는 장면이 제일 편안했음ㅋㅋ 나머진 소화 안되는 음식 억지로 입에 쑤셔넣는 느낌 - dc App
원래 이 애니가 그럼
그런 식이면 아카자 보고 질질 짜는 것도 마찬가지 아님?
걘 애초에 기억잃은 상태였고 잘못한거 깨닫자마자 스스로 죽었잖아 - dc App
@눈사람 그런다고 몇백년동안 사람들 죽이고 다닌게 정당화 되노? 걍 느그갤로 가라
@ㅇㅇ(121.166) 누가 정당화한댔냐 공감의 여부를 얘기하는 거지 걔도 그래서 지옥갔잖음 갑자기 귀.칼은 왜 끌고와서 쳐 팸? 열등감있나 - dc App
영화 자체가 관객이 레제에게 반하는걸 전제로 만든것같긴함 때문에 반하지 않으면 그렇게 느끼는게 ㄹㅇ당연한것 그래서 레제 작화, 성우, 수영장씬에서 차력쇼 한것같음 ㅋㅋㅋㅋ
나무위키에 레제 옹호 문단 있으니까 읽어봐라. 레제의 행동을 옹호하는 것보다는 왜 관객들이 레제에게 이입하는지 잘 정리되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