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 잡으러갔더니 호리호리한년 한놈 있길래

좀 놀아주고 보내주려고 옥상까지 정성스럽게 대려왔는데

딱 편하게 보내주려니까 미친년이 레끼아악!! 하면서

존나 무술같은거 쓰면고 초크 걸면서 청부업좌 꺼걱꺼 이지랄하면서 뒤지는거 왤케 안쓰럽냐 ㅠ

쟤도 계약해서 어쩔수없이 덴지 죽이러간건데 덴지 얼굴도 못보고ㅠㅠ 살인청부업좌 추모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