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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ave xxxxx라는 곡
1기 8화에서 공안이 습격당할때 나오는 노래임
마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노래이면서도
섬뜩한 느낌을 주는데
이번에 이곡이
레제의 마지막 즉 골목길에서 마키마한테 저지당할때 흘러나옴 처음부터 흘러나오는게 아니라
처음엔 reze라는 테마곡에서 서서히 ave xxx로 바뀜
앞서 특이과 습격 그리고 레제의 죽음은
전부 마키마의 계획에 들어가있는 사건이라서
앞으로도 이 곡을 마키마의 테마곡으로 나오게 할것 같은
생각이 듬
- dc official App
저 xxxxxx도 딱 6글자라서 makima에 맞음.첨부터 마키마 테마곡으로 한거인듯
선율은 ㄹㅇ 아름다운데 묘하게 섬뜩한게 진짜 마키마 그 자체같다
넌 개추다
이거 빵 장면에서 나오면 진짜 정신병 걸릴듯...
노래끝나면서 문이 닫히는거임
분석추 - dc App
2번째 곡 중간에 피아노로 쿵쿵 거리면서 분위기 어두워지는 거 들을 때마다 소름돋네 진짜 - dc App
1기랑 레제편 음악 담당이 둘 다 켄스케햄이라서 이런게 가능하네 캬 ㅋㅋㅋ
1기랑 레제편 이 피아노 브금 분위기 개좆됨
이거 들으니까 공안 습격 알고만 있던게 아니라 전부 설계한 자작극이란 생각이 드네
분위기랑 잘어울린다
아베마키마
ㅅㅂ 소름돋네
머리에 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
신기하네..그냥 선율이 흐를 뿐인데 뭔지 모를 섬뜩함이 느껴지고
개씨발 미친 개년이지만, 그래도 의도도 이해 되고 실제 목적을 생각하면 안쓰럽지만 죽어 마땅했지
이거 분위기 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