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병신 + 폐급 둘과 그걸 통제하는 정상인 하나로 포지션 딱 깔끔했는데
2부에선 극한의 억까 당해서 정신붕괴까지 온 병신 + 몸에 미친년 있는 폐급 둘만 같이 다니니까 애새끼들이 여기저기 휘둘리기만 하고 다님
이게 다 요시다가 너무 애매하게 나와서 같기도 하고
원래는 병신 + 폐급 둘과 그걸 통제하는 정상인 하나로 포지션 딱 깔끔했는데
2부에선 극한의 억까 당해서 정신붕괴까지 온 병신 + 몸에 미친년 있는 폐급 둘만 같이 다니니까 애새끼들이 여기저기 휘둘리기만 하고 다님
이게 다 요시다가 너무 애매하게 나와서 같기도 하고
요시다 뭘 보여줘야 정이 쌓이는데 쩌리로 살다 쩌리로 퇴장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