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에서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라는 아련함이 좋아서 영원히 마음 속에 간직하는 첫사랑처럼 남겨두는 게 더 서사적인 완결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레제편 이후로 언제든 또 나와서 그 이야기를 빛바래게 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았음
근데 타츠키 미친 놈이 1부 막바지에 그딴 식으로 재등장시키고 그대로 소모해버려서 이젠 그냥 나와줬으면 좋겠음.
그딴 식으로 이별의 감성을 망쳤으니 나중에 어떻게든 뜻깊은 역할로 나와서 이야기를 채워주길 바라
레제편에서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라는 아련함이 좋아서 영원히 마음 속에 간직하는 첫사랑처럼 남겨두는 게 더 서사적인 완결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레제편 이후로 언제든 또 나와서 그 이야기를 빛바래게 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았음
근데 타츠키 미친 놈이 1부 막바지에 그딴 식으로 재등장시키고 그대로 소모해버려서 이젠 그냥 나와줬으면 좋겠음.
그딴 식으로 이별의 감성을 망쳤으니 나중에 어떻게든 뜻깊은 역할로 나와서 이야기를 채워주길 바라
원작은 이미 1부에서 병신같이 재등장시켜서 그없이긴해
어림도 없지 대장!! 그걸가져와!! - dc App
등장안시킬거면 쭉 안시켜야하는데 1부막판에 너무 병신같이 재등장시켜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