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마지막까지는 그래도 정신병은 인왔는데, 2부 진행되면서 얘가 정신병이 점점 심해짐 1부는 정신나갔지만 나름 멋있는 면모를 보였고, 줏대가 확실했는데, 2부 들어와서는 얘가 3대 욕구 외에는 남은게 없는 짐승이 됨 성장은 커녕 도리어 퇴화해서 아사요루의 비중이 자연스럽게 올라감 애초에 덴지가 멀쩡했으면 아사요루는 진짜 들러리 취급이긴함 - dc official App
덴지 주변 다 씹창내고 억지로 밀어주는 거 보이잖아 이게 어떻게 끝날지 ㅈㄴ 기대됨
주인공 억지로 병신으로 만들면서 밀어주려는게 보이니까 반발심 생김 그래서 아사요루가 존나 매력있는 캐릭인데도 정이 안붙음 - dc App
덴지햄 그래도 나유타 살아계실적만 해도 멀쩡하셨는데
나유타를 위해서 지 미래랑 행복을 포기한것처럼 보여서 짠했음 고딩커플이 사고치고 한쪽이 아기만 남기고 도망간 상황을 보는 기분 - dc App
이새끼가 성장해서 아사 멘토가 될줄 알았는데 역으로 멘탈 박살나서 케어받고 있음 ㅋㅋ
덴지 설정이 일상이 아작나야 포치타가 튀어나오는거라 어쩔수없긴한데, 너무 급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