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유타 죽고 누구죽고 뭐 죽고 그래서 슬프기는 한데 그렇다고 스토리가 이상한가? 하면 그렇지는 않은거같음 물론 교회에피소드에서 하차했다가 이번에 레제보고 다시 한꺼번에 몰아서 본거긴한데 난 2부가 판매량 말고는 딱히 까일 요소는없지않나 싶음 솔직히 캐릭터 죽는게 작품을 망친것까지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