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유타가 시이한테 있다면 돌려주는 대신 처음 시이가 말한대로 '지옥에서 영원히 나오지 않는다' or '덴지 앞에 다시는 나타나지 않고 지옥에 있는다' 라는 계약하고 덴지 앞에서 지옥으로 가버리고
지옥에 간 요루가 시이한테 아사는 '인간' 이고 계약은 '전쟁의 악마' 가 한거니까 아사는 어떻게든 돌려보내주라고 부탁하는데, 알고보니 어릴적 엄마가 죽인 악마는 요루 파편이었고, 아사는 그날 죽었고, 요루 일부가 아사한테 들어가서 아사(요루)인 상태로 살다가 깨어난게 현재 2부인거지
덴지는 아사를 데려오려면 나유타를 포기해야한다는 걸 알아버린 뒤 결국 나유타를 선택해버리고 2부 끝
3부는 폐인된 덴지가 키시베한테 피의 악마가 현세에 있다는 소리 듣고 삶의 의지를 찾는 스토리로 이때도 레제는 회상으로만 나오는거임
요루는 죽어야지 웃으면서 사람 죽이는 악인인데
다음 전쟁의 악마가 더 씹새끼일수도 있으니까 격리 시켜버리는거지
왠지 요루만 죽고 아사는 살릴거 같은 느낌이...둘다 죽는거 좀 아까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