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스크린 쿼터제를 알아야 하는데 대충 국내영화가 해외영화에 잡아먹히지 않게 보호해주는 법이라 생각하면 됨.
연간 총 상영일수의 20%의 일수만큼 한국영화를 하루 1번은 상영해야하는 법임.
이건 극장당이 아닌 상영관당이고 예를들어 용포디상영관에 1년동안 100일 상영한다 치면 20일동안은 하루 1번이라도 한국영화를 틀어야함.
현재 용포디는 법적으로 올해안에 13일을 더 채워야됨.
내일 개봉하는 세계의 주인이 4dx를 지원하기 때문에 수목금 용포디에 세계의 주인이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 가능함.
이 영화 하나만으로 올해 용포디 쿼터제 할당량은 충족 가능하고 토요일 상영 일정은 아직 뜨지 않았는데,
토요일 용포디에 세계의 주인이 들어가냐 체인소맨이 들어가냐에 따라 주말에라도 체인소맨을 더 틀어줄지 아니면 이제 내려가는지 알 수 있을듯.
더하길 바라는 사람으로써 느낌이 내려갈듯함 이제
4dx ? 아니면 영화자체? - dc App
체인소 스엑 심의 기다리는중이라는게 정배 울트라4dx하려고
이번주말 상영표 아직 안나왔던데 언제 나오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