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몇부나 나올지도, 언제나올지도, 발주가 될지도 모르는건데 전화돌리는게 의미가있음?



당장 이번주 수요일만봐도 영화좌석이 오픈되어있지않지만 한정되있고 예매가 열리면 사람들끼리 치열하게 박터지게 경쟁하는데

메박가서 예약 가능하냐라고 전화돌리는것밖에 안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