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몇부나 나올지도, 언제나올지도, 발주가 될지도 모르는건데 전화돌리는게 의미가있음?
당장 이번주 수요일만봐도 영화좌석이 오픈되어있지않지만 한정되있고 예매가 열리면 사람들끼리 치열하게 박터지게 경쟁하는데
메박가서 예약 가능하냐라고 전화돌리는것밖에 안된다는거임
11월에 몇부나 나올지도, 언제나올지도, 발주가 될지도 모르는건데 전화돌리는게 의미가있음?
당장 이번주 수요일만봐도 영화좌석이 오픈되어있지않지만 한정되있고 예매가 열리면 사람들끼리 치열하게 박터지게 경쟁하는데
메박가서 예약 가능하냐라고 전화돌리는것밖에 안된다는거임
서점 사장 맘이지
뭔가 내가 서점사장이면 들어옵니다하고 예약받는거 조심스러울듯 안들어오면 끝장임
이름이랑 폰번 받아가면 되는걸껄?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면 너말이 맞는거고 이름 폰번 말해놨음 아마 들어오는 수량에서 빼고 연락줄거임
아 그런구조인가? 발주가안되서 안내했더니 못받았냐고 지랄하는경우도 종종봐서
@ㅇㅇ 그정도야 사장님들 입장에선 애교지 안들어오면 안들어왔다 하면 되고 들어왔음 가지러오세요 하면 되는거라 어쨋든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 받아줄거야
ㄹㅇㅋㅋ - dc App
걍 서점사장이 순서 받아놓고 받는 물량 빼놓는거지
이런구조구나 가능하긴하네
그리고 무조건 발주 넣는다고 다 준다고는 자기도 예상 못한다함 예약은 해주지만 안되는걸 생각도 해두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