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불치병 걸렸는데 죽기전에 빈 소원이 남주가 자기를 끝까지 잊지 않게 하는 거였고 남주도 안 잊겠다고 하는데 이걸 여주한테 속박당했다고 표현하더라 뭔가 타츠키의 첫사랑의 저주 어쩌고가 생각났음
아님 말고
생각해보면 내가 본 소설에선 남주랑 여주가 연인관계 되었다가 끝에 사별했는데 그래도 이어지긴 했으니까 타츠키가 말한 히로인과 안 이어지는 엔딩은 아니긴 한가
여주가 불치병 걸렸는데 죽기전에 빈 소원이 남주가 자기를 끝까지 잊지 않게 하는 거였고 남주도 안 잊겠다고 하는데 이걸 여주한테 속박당했다고 표현하더라 뭔가 타츠키의 첫사랑의 저주 어쩌고가 생각났음
아님 말고
생각해보면 내가 본 소설에선 남주랑 여주가 연인관계 되었다가 끝에 사별했는데 그래도 이어지긴 했으니까 타츠키가 말한 히로인과 안 이어지는 엔딩은 아니긴 한가
뭐가 됐든 해피엔딩이군
남주가 일단 이겨내고 긍정적인 엔딩인데 난 누구 죽고 남겨지는 엔딩이 뭔가 여운은 있어서 좋은데 새드엔딩이라고 생각함..
@Griseo_ 일본 문학들이 새드엔딩이 많음. 가장 현실적이게 기적적인 엔딩. 이게 일본문학 평균적인 엔딩이더라
뭔가 불치병 소재는 많은데 대부분 결국 병 극복 못하고 죽는 엔딩이더라 뭔가 병은 극복못했지만 그 과정에서 얻은 걸 중요시 하는 느낌
이거 나도 읽었던거 같기도
일본 문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