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열차랑 무한성도 친구가 같이 보자고 해서 보러 갔는데


레제편은 ㄹㅇ 몇주동안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오늘 날잡고 처음 가 봄.


솔직히 돈? 5만원 내라고 해도 낼 것 같음. 

작화나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영화 상영하는 동안


레제 등장 이후 단 한 번도 몰입이 안 깨짐.


솔직히 전투씬 작화도 애니역사상 최고점인데

이런 전투씬 마저도 그냥 일상씬의 빌드업 역할에 불과한 느낌


난 진짜 역대급 만족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