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 니가 마음이 있고 없고는 알빠노고 그딴 질문보단
체인소 사마의 심장소리가 더좋다
저거 원문에서 마음의 한자가 심장을 의미하는거랑 같은 한자 쓴다고 하던데, 마키마는 그냥 포치타의 심장만 바라봤다고 생각함
에초에 덴지 냄새는 알지도 못하던거 보면 처음부터 마키마는 덴지 한텐 1도 관심 없었음 포치타 껍데기 그 이상이하도 아닌거였던거임
저거 원문에서 마음의 한자가 심장을 의미하는거랑 같은 한자 쓴다고 하던데, 마키마는 그냥 포치타의 심장만 바라봤다고 생각함
에초에 덴지 냄새는 알지도 못하던거 보면 처음부터 마키마는 덴지 한텐 1도 관심 없었음 포치타 껍데기 그 이상이하도 아닌거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