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중간중간 웃긴 것도 많았고 일상씬도 잦아서 쉬어가는 맛이 있었음



근데 2부는 1부랑 같은 세계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세상이 계속 멸망하고 있는데 덴지의 인생은 계속 내리막만 걷고 단 한번도 사이다 같거나 쉬어가는 타이밍조차 없음



휴재, 작붕도 괴로운데 계속 고구마 같은 상황만 2년 이상 계속되고 있으니 독자들도 사람인 이상 당연히 지치지. 재밌자고 만화보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