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불꽃놀이 씬에서 레제가 도망치자 했는데 덴지가 손 놓으면서 멀어지니까 바로 목소리 톤 바뀌고 싸해짐 그 다음에 ”소까… 와카타“ 할때 목소리 떨림이 느껴지는데그 뒤로 죽이려고 마음 먹고 나서 그 떨림이 바로 없어짐이 장면에서 레제의 감정변화를 눈동자 움직임과 목소리 두개로 표현하는게 개 맛도리임- dc official App
ㅇㅈ
그 망설이는 모습이랑 잠깐의 침묵때문에 도망가자한게 진심이었다고 느껴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