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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년은 잊어라 덴지"
(아사라면 널 죽일지도 모른다...)
"어째서 아빠 며칠 동안 돌아오지 않는 거야..?"
"기다려라.. 덴지는 돌아온다."
"이 망할 년이 덴지 네놈이 가끔씩 말했던 레제 인가...?"
"가족을 배신한 값이다. 덴지"
"레제 척수..."
"가족을 버릴 정도로 그 여자가 소중하다면.."
"행복해라 덴지"
"덴지 군.. 당장 붙잡으러 가지 않고 뭐 하는 거야!"
"행복해야 해.. 덴지 군"
고맙..땡큐!!아메리카!!!
일부다처제
웨 하렘 아님
둘다 아내로맞는 엔딩ㅇㄷ
왜 덴지보고 낳으라고해
재밌다...
역시 현명함은 레제 - dc App
레황 아량도 넓으셔라
스읍..아 이건 나좀 반대인데? - dc App
생각보다 존나 재밌네 ㅋㅋㅋㅋ
왜 스토리를 만든겨 그냥 순애물로 해줘ㅠㅠㅠ - dc App
뭔 이런ㅅㅂㅋㅋㅋㅋ막장이ㅋㅋㅋ
타츠키가 휴재하면 톱붕이가 연재하는 영구기관
이게 뭔내용이야 ㅋㅋㅋㅋ
덴지가 임신해서 낳을까봐 쫄면서 내렸다
ㄹㅇㅋㅋ - dc App
ㅈㄴ 기네 ㅋㅋㅋㅋ
한국드라마 본거 같음
지랄말고 양손의 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