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포치타의 정체는 악마의 악마.
3부 최종 보스는 포치타.
포치타와 덴지의 미러전.
포치타는 덴지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악마의 존재 자체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걸 깨달음
포치타가 자기 자신을 먹어치우거나, 덴지에게 일부러 져줘서 덴지에게 잡아먹힘
덴지는 이젠 악마가 아닌 정실 히로인과 함께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악마가 있던 세상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 갖고 있음
너무 뻔하냐
사실 포치타의 정체는 악마의 악마.
3부 최종 보스는 포치타.
포치타와 덴지의 미러전.
포치타는 덴지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악마의 존재 자체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걸 깨달음
포치타가 자기 자신을 먹어치우거나, 덴지에게 일부러 져줘서 덴지에게 잡아먹힘
덴지는 이젠 악마가 아닌 정실 히로인과 함께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악마가 있던 세상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 갖고 있음
너무 뻔하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