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는 태러리스트인데 뜬금 불쌍하고 사연 있는 척하더니 뉴스로 소련에서 키우던 애새끼 였다가 끝인게 너무 아쉬움

레제에 대한 서사가 없음 극장판 메인 캐로 내세울거면 서사라도 추가를 하든가 해야지 뭐 공감이 가지 

그리고 마파라서 그런지몰라도 빌딩 액션씬이 너무  주술회전 죠고 스쿠나랑 비슷한거 같은데 

첫 오프닝 나올때 무조건 대작이다 싶었는데 걍 쏘쏘했고

오프닝 이랑 사운드가 좋아서 극장에서 보는게 좋을듯  액션씬은 얼마 안됨 체감상 15분? + 일상이랑 레제랑 썸타는게 영화 대부분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