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몸담근게 아니라 좀멀리떨어져서 해변 모래밭에 누워서 정신을 차리는 장면이었지 않음?

근데 포스터는 왜 저런 연출을 한거임?


셔츠소매랑 깃 가슴은 왜 핏자국 묻음? 


들고 있는 꽃도 겨포에선 하얀꽃이었는데 셔포에선 핏빛으로 물든듯함. 

왜 이런 연출을 한거임?


2회차 달리면 다시 보이는게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