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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KbWAr4x8GA

?si=ju-V6z-hqbvTgV12Tatsuki Fujimoto Talks With His Editor At Jump Festa 2025 (TRANSLATED)Tatsuki Fujimoto Talks With His Editor At Jump Festa 2025 (TRANSLATED)youtu.be



우연히 타츠키 인터뷰 찾아보다가 '악마의 악마' 언급이 나와서 정리해봄




Q: 천사의 악마가 있다면 악마의 악마도 있습니까?


A: 이것도 생각해둔게 있는데 나중에 나올 설정이니 스포일러이므로 노코멘트 하겠다.




즉 '악마의 악마' 등장은 확정이라는거임




여기서부터는 내 추측 정리용 글




만약 악마의 악마가 나온다면 어떤식으로 등장하게 될까








1. 악마의 악마를 포치타가 먹고 모든 악마 소멸, 평범한 인간세상이 되는 엔딩



포치타는 체인소의 악마가 맞거나 다른 악마고, 악마의 악마는 따로 존재하는 가설



포치타가 자신을 희생시켜 모든 악마를 소멸시키고 평범한 인간세상을 덴지가 살아가게 되는



소년만화 클리셰같은 아주 평범한 엔딩임



근거: 시이가 "무기인간의 심장을 평범한 인간의 심장으로 바꾸면 덴지는 인간으로 돌아갈수있다"




문제점: 너무 뻔하고 소년만화적인 엔딩이라 타츠키 반골 또라이새끼가 안할거같음








2. 사실 포치타는 체인소의 악마가 아니라 '악마의 악마'



만약 포치타가 악마의 악마라면



'악마를 먹어서 존재를 지워버리는 능력'이 매우 설득력을 얻게됨


지가 악마의 악마인데 다른 악마 쳐먹으면 지워버릴수도 있는거지 ㅇㅇ






그리고 포치타는 인간들에게 두려움받아서 강해진게 아니라



'악마들에게 두려움받아서 강해짐' 즉 '악마들에게 있어서의 악마', 악마의 악마임





문제점:


1. 자기 자신을 먹어치울수는 없으니 '평범한 인간세상 엔딩'은 절대 불가능함



2. 바르엠, 노화의 악마의 언급




인간에게는 수목이 되는 매커니즘이 있다

 

이게 좀 걸림돌임. 원래 전기톱은 윤회전생을 멈추고 나무가 된 인간을 (썰어서)성불시키는 도구였는데


포치타가 이것저것 지우다보니 나무 자르는 기능밖에 안남았다는 갤주 바르엠의 가설




여기서 좀 변수가 발생함


만약에 포치타가 악마의 악마가 맞다고 전제하면




2-1. 체인소가 원래는 악마숭배의 도구였다


기독교의 십자가처럼, 나무인간을 썰어버리는 도구인 전기톱이 악마숭배자들의 성물이었는데,


어쩌다보니 포치타가 이것저것 지워버려서 잊혀졌다



2-2. 전기톱에 진짜로 뭔가 지워버리는 기능이 있었다


나무인간을 썰어서 죽여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전기톱이 원래부터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도구였을수도 있음





2-3. 진짜 '체인소의 악마'가 있을수도 있음









낙하의 악마를 썰던 짭인소맨이랑,

불의악마랑 계약한 짭인소맨은 달라도 너무 다르게 생겼음


그리고 짭인소맨 따리가 근원적공포의 악마인 낙하의 악마에 대해서 저렇게 자세히 알고있는것도 이상함.


낙하를 썰었던 짭인소맨이 사실 서술트릭으로 '진짜 체인소의 악마' 일수도 있음


2-4. Demon In the name of Devil


만약 악마의 악마가 맞다면 2억센치의 이 가사는 걍 대놓고 스포일러임 ㅋㅋㅋㅋㅋ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 추측이니 아님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