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극장에서 영화 본 적이 없어서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진짜 재밌었음, 전투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레제 첫 변신이랑 태풍의 악마 전투 씬인데 그 장면 때문에라도 다시 보고 싶다. 레제도 좋긴 했는데 전투 내내 제대로 서포트해준 빔도 정말 인상 깊은 캐릭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