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펀치랑 안녕에리가 끝에 와서 전달하고자하는 말은 뭔가 비슷한거 같음

물론 안녕에리가 훨씬 간결하고 표현력이 좋은듯

아무튼 둘다 내 인생에 뜻깊은 조언이 된 만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