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너무 개씹창이라 살아야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나마 

버티려고 찾은 삶의 이유가 섹스하기 아니였을까


막상 1부 후반이랑 2부초반에 삶이 좀 안정되니까 섹스에 집착

안하던데 진짜 섹스를 하고싶은게 


아니라 섹스해야 돼니까 좆1같아도 계속 살아야지 하면서 버티려고 섹스하고 싶다고 자기 세뇌 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