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같이 도망가자고 말했을 때 덴지는 레제를 "평범한 삶을 살고있는 시민" 으로 생각해서 레제한테 괜한 리스크 지워주기도 싫고 아직 지 마음도 제대로 정리 못해서

그냥 지금처럼 만나면 안되냐고 한건데 레제 이미친정병멘헤라또라이년이 삐져서 키스하다 말고 혀 물어 뜯어간거 아니냐 


만약 레제가 자신이 무엇인지 말해줬었다면 같이 공안에 들어가서 같이 살거나 도망칠 수도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