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랑 둘만 남았을때 유일하게 정신적으로 의지할만한 사람이
서로밖에 없었고
아키 죽인다음에 정신적으로 괴로워하는거 보듬어줄 사람이
파워밖에 없었음 파워도 덴지한테 이벤트 해줄정도로 진심으로
아끼던데 살았으면 둘이 야스 했을꺼임
파워랑 덴지가 마지막 대화 나눌때도 파워까지 죽었는데
더 살아서 뭐하겠냐고 말하는 장면이 짠하더라
파워랑 둘만 남았을때 유일하게 정신적으로 의지할만한 사람이
서로밖에 없었고
아키 죽인다음에 정신적으로 괴로워하는거 보듬어줄 사람이
파워밖에 없었음 파워도 덴지한테 이벤트 해줄정도로 진심으로
아끼던데 살았으면 둘이 야스 했을꺼임
파워랑 덴지가 마지막 대화 나눌때도 파워까지 죽었는데
더 살아서 뭐하겠냐고 말하는 장면이 짠하더라
여동생이랑 둘 남았다고 그러진 않는데스웅
같이 샤워도 했잔아..
이벤트라기보단 마키마가 부른거아니었냐
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