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악마에서 덴지가 떠올린게 파워, 아키, 나유타임 3명은 오랜기간 동거한 가족인데 레제는 고작 1주일 만났고 덴지 입장에선 자기 죽이려고 접근했다가 결국 버림받은건데 3명이랑 함께 떠올리는게 엄청 의외였음 레제 사라지고 마키마가 여행가자 하니까 덴끼얏호우 하길레 그냥 사라지는 조연1 취급인가 했는데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거 보면 덴지도 레제한테 엄청 진심이였나봄
덴끼얏호우는 걍 방어기제로 상처 안받으려 마키마로 갈아탄거고 노화때 떠올린게 진심이지
노화의 악마 장면 나온뒤론 방어기제였단 해석도 가능하긴 한데 그 전에는 언급도 일절 없어서 걍 잊었구나 했지
@ㅇㅇ ㅇㅇ 노화회상 없었으면 걍 차여서 포기하고 갈아탔구나 했을텐데 레제가 카페 찾아온지도 모르는데 나유타 아키 파워 라인에 낀거보면 진짜 소중하게 생각했었긴 한듯
애초에 일주일 만난거로 사비로 선물사고 마키마 아키 파워 버리고 레제랑 튈려고 했던거부터 존나게 진심이였지..ㅇㅇ 걍 자기 버린줄만 알아도 나유타 파워 아키급으로 그리워하는데
여러가지로 상징적인 장면이지
덴지는카페에서기다렸어
도망쳤으면 마키마가 죽인다 했는데 도망치려한게 그땐 진심이였지
저때 포치타가 소중한 사람들 떠올리라고 악마들 먹었다가 뱉은 건데 포치타가 덴지 트라우마 기억들 다 알고 있던 거 생각하면 덴지 내면에서 레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걸 알고 한 거 같음
GOAT
레제가 카페 온지도 모르는데 아직도 나유타 파워 아키급으로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보면 레제가 그당시 1순위긴 했나봄 애초에 그당시 마키마 파워 아키 공안생활 다 버릴정도면 말다했긴 함
연기였을지언정 덴지에게 평범한 일상을 알려준 여자ㅜ - dc App
초커없는게 ㄹㅇ 가슴아픔...
덴지는 카페에서 기다렸어 레제는 카페에 갈려고했어
처음ㅇ으로 마키마한테 대든거나 다름없었던 순간이었으니
파워 아키 자기가꿈꾸던 평범한 생활 다 포기할정도로 진심이어서
ㅠㅠ +
팩트) 극장판 나온다길래 신난 타츠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넣은거다
저 라인업에 걍 의미없이 넣어주겠냐 ㅋㅋㅋ 억지는
굳이 가장 소중했던 사람들 회상하는 장면에서 아키 파워 나유타랑 같이 넣어준다? 이게 걍 생각나서 의미없이 넣은거겠노 ㅋㅋㅋ 억까에 눈이 돌아있노
사실 덴지는 아픈 기억이나 도무지 견딜 수 없는 고통은 문 뒤에 숨겨두는 버릇이 있어서 그럼
이번화로 그 버릇을 좀 극복했나 싶었는데 휴재야...
이제 다시 만나면 만신임 이 순애보들 ㅠㅠㅠㅠ - dc App
레제는 다시 나오면 정실일수밖에 없다 덴지가 저정도로 좋아한건 레제가 유일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