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회식 때 과음을 해서 그런지 다음 날 아침 회의 때 배가 너무나 아픈거임 ㄷㄷㄷ
그래서 회의를 일찍 마치고 종종걸음으로 화장실을 갔는데 이미 다 사용중인 거임 ㄷㄷㄷ
평소처럼 도도하게 서있으려고 하지만 5분, 10분이 지나자 배를 움켜쥐고 똥꼬를 부여잡으며 버티는거임 ㄷㄷㄷ
그러나 마키마의 항문은 한계를 맞이했고 결국 화장실 문 앞에서 푸드덕 푸드덕 똥을 지려버린거임 ㄷㄷㄷ
그날 이후, 마키마는 고고하고 카리스마 있는 상사에서 바지에 똥싼 년이 되어버린거임 ㄷㄷㄷ
마키마는 티를 안내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지만 가끔씩 들려오는 킥킥거림이 자신을 향한게 아님에도 움찔 움찔하는거임 ㄷㄷㄷ
집 가서 이불 덮고 훌쩍대며 급똥의 악마를 죽이겠다고 다짐하는 마키마가 보고 싶다
와 글카1스 처음봐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