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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뒤진건지도 모르겟음


1부 후반부터 뜬끔 민간 데빌헌터라고 등장하더니 말하는 것만 보면 키시베보다 더 쎈걸로 나옴


2부들어서더니 공안으로 활동하고 덴지 집중마크하는 역할맡음 근데 아마 의도적인 것 같은데 


요시다의 욕구를 알 수가 없음. 


작중 언급한걸 못 봄 왜 데빌헌터 일을 하는지 왜 공안이 된건지 왜 덴지에게 그렇게 열심히인 것인지.. 그리고 마지막에 바르엠 말도 의미심장함 요시다나 자기나 안좋은 역할을 맡았다고 이건 둘 다 어떤 임무를 부여 받았다는건데 그럼 그 위는 누구인지 아직 모름


진짜 이해가 안되는건 요시다가 자폭을 하는데 포치타가 튀어나온거임 포치타가 나오는 상황은 덴지가 일상을 포기할 때 아니었음 ?


근데 왜 포치타가 나오지 ?? 1. 요시다가 소중해서 2. 요시다가 피자도 못먹게해서 3. 걍 다 좉같아서.. 솔직히 3이 정배같을 정도로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음


아무튼 그래서 요시다 이새기 뒤진 것 처럼 보이지만 뭔가 있는 것 같아 바르엠도 한끼가 되긴했는데 이새기도 진짜 뒤진게 맞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