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랩소디 : 무난한데 ost가 좋았음
여자아이가 되는 병 : 제일 지렸음 ㅋㅋ 실험적 연출 많았고 색감 까리하게 이뻤음 ㅇㅇ 캐디 좋고 돈 쓴 티 두번째로 많이 남
예언의 나유타 : 평범하게 좋았음
여동생의 언니 : 제일 돈쓴티 많이 나고 룩백 조상님인 느낌이 확실히 있음 ㅇㅇ 아니 근데 나체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던데 ㅋㅋ 유두랑 털도 가감없이 보여 줌 ㅋㅋ 엔딩 크레딧에 누드 작품 두개 나오는데 사람들 그냥 티켓 인증 그 사진으로 찍더라 ㅋㅋ
이제 룩백 보러 감
파트2가 ㄹㅇ 거를 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