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아미는 죽지마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선생님 섹스하지 마세요
사랑은 맹목: 고백했더니 지구를 구함
시카쿠: 내가 죽이지 못한 건 네가 처음이야
인어 랩소디: 바다에서 피아노 쳤더니 인어 하렘이 차려진 건에 대하여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 있는 병: 그치만 자지가 없어서 섹스 못 하는 걸
예언의 나유타: 그래도 애는 착해요
여동생의 언니: 자기 알몸 2년동안 전시하는 미친년
진짜 재밌었다 다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뒤뜰 닭이 진짜 좋았다
첫번째 작품인데도 여운이 끝까지 가시질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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