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겼다 없어졌다 하는데 독자들 기준이었나 아니면 작중에서도 그게 설정이었나?
아사 얼굴 3등분 났다가 요루가 부활 시켜줘서 깨끗하게 복구된건데
정작 요류는 흉터 남아있는 게 디자인적 장치이기도 하지만
작중 관계에 대한 설정이 또 있나?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데 독자들 기준이었나 아니면 작중에서도 그게 설정이었나?
아사 얼굴 3등분 났다가 요루가 부활 시켜줘서 깨끗하게 복구된건데
정작 요류는 흉터 남아있는 게 디자인적 장치이기도 하지만
작중 관계에 대한 설정이 또 있나?
작중에서도 흉터생겼다없어졌다할걸
그니까 남들이 그걸 인지하고있음
몸을 공유하는데 요루만 흉터가 생기는건 왜일까 그냥 디자인인가
그 롱소드가 싸울때 흉터 생기는거 캐릭터성 젛다고 직접 작중에서 언급함
1. 보임 2. 일단 악마들어간 당시 기준일텐데 만약 마인이 아니면 너말대로 떡밥일수있음
떡밥이었음 좋겠다 요루 힘으로 부활했는데 요루만 흉터가 있다는게 의미심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