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겼다 없어졌다 하는데 독자들 기준이었나 아니면 작중에서도 그게 설정이었나?


아사 얼굴 3등분 났다가 요루가 부활 시켜줘서 깨끗하게 복구된건데

정작 요류는 흉터 남아있는 게 디자인적 장치이기도 하지만


작중 관계에 대한 설정이 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