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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요약 지배도 됐다면, 무기화도 될 것이다.
원작에서도 절대로 마키마를 따르지 않을 인물들이 마키마의 능력으로 지배 당해서 따르게 됐는데.
이런 장면을 통해서 포치타를 무기로 만들겠다는 요루의 말이 단순 허언증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즉 저 때 무슨 이유인지 조건이 안 됐을 뿐, 만약 조건이 완수 됐다면 덴지는 꼼짝 없이 무기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이건 시이(죽음의 악마)도 마찬가지로, 본인이 원했다면 덴지를 충분히 사역할 수 있었던 걸로 보이며
이런 무기화, 사역, 지배를 벗어날 방법은 사용자를 해치우는 것 말고는 없어 보인다.
덴지의 마음까지는 얻었는데 포치타의 마음을 못얻어서일까
그럴지도 모름
일단은 타츠키맘이긴함
쟤넨 다 마키마한테 한번이상 져서 지배권 성립한 상태라 그런거 아님? 저때는 덴지가 요루의 소유라는 인식이 없어서 안된걸거임
덴지랑 분리시키려고 포치타 무기화 시키려할때 '그게 너 생각대로 쉽게 흘러갈 것 같냐' 식으로 묻는 것도 그렇고 안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소유물이냐 = 마음을 사로잡았느냐(내가 주면 안됨) 라고 생각함 덴지를 사랑하면 사랑의 대상이지 소유가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