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1,2 나눠진 거 모르고 1만 예매했다가 뒤늦게 2 있는 거 알아차렸는데, 아무튼 문제없이 재미있게 봤다
특전도 받고.

각 단편들은 하나가 끝날 때마다 약 1분 가량의 엔딩 크레딧이 나오고 4개 다 끝나면 각 편의 배경들을 보여주며 간단하게 엔딩크레딧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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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인 감상
-PART 1

1.니와토리
액션 좋고 잔혹함도 잘 살려서 좋았음. 마지막 뭔가 감정을 건드림

2.사사키군
만화도 뭔 스토린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템포도 좀 느린 느낌이라 아쉬웠다

3.사랑은 맹목
모노가타리 좋아하면 재미있게 볼 듯.
난 존나 재밌었다

4.시카쿠
시카쿠가 귀여워
성우 보정 제대로 받은 듯


-PART 2

5.인어 랩소디
피아노 음악이 좋음

6.여자아이가 되어 있는 병
이런저런 다양한 연출을 보여줘서 재미있긴 하나 뭔가 너무 중구난방인 느낌이 들어서 어색함을 느낌

7.나유타
제일 재밌었음
바닷가에서 나유타의 '나 안 무서워?' 부분이 인상적

8.여동생의 언니
역시 좋았음. 단편들 중 스토리 작화 종합해서 제일 최고라 생각함 나체 장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는데 예술로 인정되어 그대로 표현돼서 좋았음


개인적 순위
7>8>1>3>4>5>6>2

총평
타츠키 좋아하면 거를 건 없음
작품 외적으로 파트1,2로 나눈 거 좀 꼴받음


룩 백도 상영하길래 볼라했는데 한참 뒤에 해서 걍 집 왔다
이 기세면 파이어 펀치는 몰라도 안녕 에리는 애니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