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사정 상 파트 2를 먼저 보게 됐음
특전은 다행히도 영화 상영 한 시간 전에 가도 남아있을 만큼 널널했음
인어 랩소디,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예언의 나유타, 여동생의 언니 총 네 작품으로 구성돼있고
각각의 단편들 감상을 적어보자면
1. 인어 랩소디
타츠키의 여동생 쪽 페르소나가 쓴 작품이 확실함
아무리 생각해도 그 타츠키가 쓸만한 스토리가 아님
뭔가 으잉?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게 싫지만은 않은 느낌
가볍게 시작하기에 좋았음
2.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강렬했음
유치한 럽코 바로 다음에 쎆쓰!! 거리는 작품이 나오니 한층 더 강렬한 느낌
연출 같은 거 잘은 모르지만 인상깊더라
재미로는 얘가 최고였음
쎆쓰!!!
3. 예언의 나유타
타츠키 이 미친 여동생사랑꾼
첸소맨 나유타 보는 기분이라 뭔가 뭔가였음
갤주 이 미친새끼
4. 여동생의 언니
이게 15세?
재밌긴 한데 이미 룩백이란 씹상위호환 작품이 있어서...
보보꼭보×3
여동생의 언니는 타츠키가 그거 베이스로 룩백 만든거라 하위호환으로 보일수밖에 없긴함 ㅋㅋ
분명 얘도 재밌는 작품인데 룩백이랑 비교할 수밖에 없더라ㅋㅋㅋㅋ - dc App
여자애 되는 병이 GOAT - dc App
레즈섹스 개꼴림 - dc App
@옽후기후추 그 질질우는년 빵댕이 줌아웃됬을때 개꼴렸어 - dc App
난 파트 1,2 합쳐서 여자아이가 되는병이 가장 좋았음
1편은 아직 안봐서 ㅁ?ㄹ - dc App
나 오늘 1,2 다 봤는데 파트2가 제일 재밌고 내용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