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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사정 상 파트 2를 먼저 보게 됐음

특전은 다행히도 영화 상영 한 시간 전에 가도 남아있을 만큼 널널했음


인어 랩소디,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예언의 나유타, 여동생의 언니 총 네 작품으로 구성돼있고

각각의 단편들 감상을 적어보자면



1. 인어 랩소디


타츠키의 여동생 쪽 페르소나가 쓴 작품이 확실함

아무리 생각해도 그 타츠키가 쓸만한 스토리가 아님


뭔가 으잉?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게 싫지만은 않은 느낌


가볍게 시작하기에 좋았음



2. 자고 일어났더니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


강렬했음

유치한 럽코 바로 다음에 쎆쓰!! 거리는 작품이 나오니 한층 더 강렬한 느낌


연출 같은 거 잘은 모르지만 인상깊더라

재미로는 얘가 최고였음


쎆쓰!!!



3. 예언의 나유타


타츠키 이 미친 여동생사랑꾼


첸소맨 나유타 보는 기분이라 뭔가 뭔가였음

갤주 이 미친새끼


18




4. 여동생의 언니


이게 15세?


재밌긴 한데 이미 룩백이란 씹상위호환 작품이 있어서...


보보꼭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