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총의악마 능력을 써도
마키마는 벽하나 못 뚫는 반면에
요루는 건물에 무라사키 쏜거마냥 가볍게 빵꾸를 내는데
화력이 너무 차이가나는거 같음
자식들 양손으로 맹글고 죄책감에 속이 썩어문들어질거같은데 약한모습보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이러는거 같아서 갑자기 불쌍해 보인다.
덴지가 추앙받는 체인소맨의 삶과 평온한 일상적인삶을 원하다 둘다 망가져버린 것처럼.
요루도 체인소맨에게 복수해서 명성을 얻는것과 체인소맨에게 먹힌 동료를 구하는것 원하는 두가지를 모두 가지려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상황이 나올거같지 않음?
이미 동료 구하는건 망가졌고 나머지 하나는 어떻게 될까...
첸소맨2부는 양립 불가능한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이 어떻게 가랑이가 찢어지는가에 대한 이야기 라는걸 2회차 돌리고서야 인지했노ㅠ
조커2같은 느낌이네
이 찐찌빡추들...
- dc official App
강약 조절 가능한거아님? - dc App
애초에 마키마는 총 지배해서 빌려쓰는거고 요루는 총을 권속으로 부려서 총 그자체를 손으로 만든거니까
약간 권속보정으로 화력이 올라가는. 그런 느낌인가.. - dc App
원조 빵이냐 열화 빵이냐 차이 아님?
포켓몬의 자속보정같은 느낌 일 수도 있겠따 - dc App
너가 한 해석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