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레제가 스토리적으로는 그때 기준 죽어서 완성된 캐릭이라 생각하는데 이제 그럼 으갹 개짜친다란 의견이 있던데 스토리적으로는 완성돼서 퇴장한 느낌이고 마키마전때는 그냥 마키마가 기능적인 캐릭터로 다 갖다쓴거라 느낌이 좀 다른거같음


사실 나도 으갹 대사만 없었으면 짜칠 요소도 없었을거같은데